점점 늘어나는 수족구병 증상 및 예방 조치









국내 수족구병 환자가 3주째 증가하고 있는데

수족구병 증상 및 예방 조치를 알아보고

그에 맞춰서 꼭 !!! 지켜보시길 바래요










수족구병 증상은 바이러스성 감염증상으로

손, 발, 입안에 수포성 발진이 생겨

수족구병이라는 이름이 생겨났는데요









수족구병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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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열이 나고 혀, 잇몸, 뺨의 안쪽 점막과

발 등에 빨갛게 선이 둘린 쌀알 크기의

수포성 발진이 생기는 것을 말해요


이 발진은 일주일 정도면 완화가 되는데

일부 손, 발이 아닌 입안에만

물집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

이때도 수족구병과 경과는 동일하게

포진성 구협염이라고도 해요










대부분 가벼운 증상으로 끝나지만

엔테로 바이러스 71형이 원인이 되는 경우엔

뇌수막염, 뇌염, 마비증상 등이 동반될 수 있어

면역체계가 아직 발달되지 않은

어린이의 경우엔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요










수족구병 증상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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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병 증상 원인은 대부분

대변 또는 분비물과 직접 접촉하거나

이러한 것으로 오염된 물건 등을 통해 전파되는데요

발병 일주일간 가장 감염력이 강하고

잠복기는 약 3~7일 정도예요


수족구병 증상은 손발에 묻은 바이러스로

감염되는 경우가 많아 수족구병에 걸린

어린이와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주로 여름과 가을 영유아 또는 얼힌이 보육시설,

유치원 등 어린이가 많이 모인곳에서

급속도로 확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수족구병 예방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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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빨리 병원에 찾아 의사의 진료를 받는것이

가장 먼저해야 될 일이며

수족구병 증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면

다른 사람에게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수족구병에 감염되었거나 감염된 것으로 의심될때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학원 등에

보내지 않는게 좋아요

집에 격리 중인 아이가 열이 높고

심하게 보채면서 구토를 하는 등의 증상이 보이면

최대한 빨리 병원으로 이동시켜주세요











현재까지는 수족구병 예방 조치가 따로 없죠

예방백신도 개발되지 않았으니

올바른 손씻기 등의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수족구병 증상 환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모두가 화장실 사용 후 기저귀를 간 뒤,

코와 목의 분비물, 대변 또는 물집의 진물을

접촉했다면 반드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어주는 것이

수족구병 예방 조치예요








수족구병 증상 및 예방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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