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방법 간단한 딸기쨈 만드는법 빨갛게 맛있게 만드세요 ~!








잘잘한 딸기를 저렴하게 파는 곳에

가셔서 간단한 딸기쨈 만드는법을

한번 해보세용 ^*^



보관방법 간단하고

빨갛게 만들 수 있는 딸기쨈 만드는법 !!!








간단한 딸기쨈 만드는법


재료

- 딸기 500g, 설탕 180g, 레몬즙 2큰술

쨈용 딸기는 크기가 작고

잘 익은 딸기가 좋아요









딸기쨈 만드는법


1


딸기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꼭지를 다듬어주세요



딸기쨈 만드는법


2


커터기를 입자가

살짝 있도록 2~3번 정도 나눠서

갈아주세요









딸기쨈 만드는법


3


설탕과 레몬즙을 넣고

골고루 섞어서 불위에 올려서 끓여주세요

레몬즙을 넣어주면 딸기쨈 맛도 상큼하고

딸기쨈이 빠르게 만들어진다고 하니

한번 넣어보시길 바래요 ~~


레몬즙을 넣어주면

보존성을 높이고

맛과 향도 좋아지니

홈메이드 딸기쨈 만드는법에는

레몬즙을 뺴놓지 말고 꼭 넣어주세요



딸기쨈 만드는법


4


중간중간에 끓이면서

생기는 거품을 거둬주세요

거품을 걷어주는게

빨갛게 색상을 내는 방법이라고 해요









딸기쨈 만드는법


5


불을 약간 올려서 중불로 바글바글 끓이고

저어가면서 빠르게 졸여주면

흐르듯한 농도가 되면서 완성돼요


딸기의 양이 적어야 색이 빨갛게 예쁘고

빠르게 완성돼요


( 뜨거운때는 약간 흐르듯이 농도를 맞춰야 돼요

식으면 더 굳어진다고 해요 )


적당한 농도가 되었는지 알아보는 방법은

찬물에 딸기쨈을 조금 떨어뜨렸을때

위로 퍼지지 않고 그릇 바닥에 뭉쳐서 떨어지면

적당한 농도로 이 농도가 되지 않으면

물에 떨어뜨렸을때 확 퍼져버린다고 해요

바닥에 떨어진다고 하면 몇분 정도 더 졸이다가

열탕한 용기에 부어서 보관하면 끝 !!








간단한 딸기쨈 만드는법

딸기쨈 보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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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하루



뜨끈한 백종원 오뎅탕 황금레시피 오뎅탕 끓이는법



오늘은 날씨 추운날 생각나는

뜨끈한 오뎅탕 끓이는법을 알아볼 예정인데요

역시나 마찬가지 백종원 아저씨가 오뎅탕 황금레시피가

존재하더군요 ^^*



이 아저씨 집밥 백선생 나오면서

안만든 요리가 없네요 ㅋㅋㅋㅋ

모든 요리를 찾아보면 다 백종원 레시피가 존재한다는 ^^!!!









백종원 오뎅탕 황금레시피 끓이는법 알아볼게요 ~~


일단

백종원 오뎅탕 황금레시피 첫번째 끓이는법은

멸치 가루를 내는 방법인데요


멸치가루는 멸치 내장을 빼고

머리와 몸통을 마른 팬에 살짝 볶고

믹서에 갈아주시면 되는데요










멸치가루를 내셨다면

물 2리터에 멸치가루 두큰술을 넣어주세요


양이 많다 싶으시면 멸치가루 한큰술 넣어보시고

맛 보신 다음에 한큰술 더 넣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무는 적당한 크기로 넣어주시면 좋은데요

익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백종원 오뎅탕 끓이는법처럼

무를 크게 썰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드시면 완전 좋음 :)








파는 저는 저렇게 통으로 넣는 것보단

어슷썰기로 적당히 넣는게

국물이랑 더 잘어우러져서

나중에 오뎅탕 끓이고 나면 먹기가 수월하더라구요 ~~ !! 







그런 다음 센불로 끓여주세요

육수를 내기 위함이니

비린맛을 잡기 위해선 센불에 끓여주셔야 된다고 해요









원래는 탕을 할때

국간장을 쓰는게 맛지만

오뎅탕의 단맛을 위해

진간장을 넣어주세요



큰 냄비에 할거면 한컵이지만

집에서는 숟가락으로 양을 보면서 넣어주심이 좋을거 같아요 ~~~


적당히 색깔이 우러난다 싶으면

안넣어주셔도 돼요


나중에 오뎅을 넣게 되면 거기서 또 우러나오는

맛이 있는데 너무 짭게 해버리면 맛이 안나더라구요 !









단맛을 위한 맛술도 1/4

맛술은 없으시면 안넣으셔도 됩니당 !!!
그리고 마늘까지 넣어주시면 되는데

탕이 지저분해지지 않고 맑게 만드시려면

체에 받쳐서 마늘을 국물에 풀어주세요










여기에 다시마까지 넣으면

뜨끈한 백종원 오뎅탕 황금레시피 완성 !!!!


오뎅탕 끓이는법 참 쉽쥬 ~~~







뜨끈한 국물에

오뎅을 넣고

한소큼 푹 끓여서

오뎅이 보글보글 끓여질때까지

맛있게 끓여주면 뜨끈한 백종원 오뎅탕 황금레세피 완성입니당 :)



오늘은 맛있게 오뎅탕 끓이는법 알아보았는데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오뎅탕으로

맛있게 드셔보시길 바래요 ^^




뜨끈한 백종원 오뎅탕 황금레시피

오뎅탕 끓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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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하루



맛있는 동지팥죽 간단하게 쉽게 팥죽 만드는 법 











올해 팥값이 비싸다고는 하지만

동지날에 팥죽을 먹지 않으면

얼마나 섭섭한가요 ~~~


오늘은 맛있는 동지팥죽

여러워보이지만 생각보다 간단하게 쉽게

팥죽 만드는 법이 있어 알려드릴게요








맛있는 동지팥죽

간단하게 쉽게 팥죽 만드는 법


재료


3인분 기분 팥 2컵, 소금 , 설탕, 찹쌀가루, 쌀








1. 팥불리기


팥죽을 하기 전에 하루정도는 물에 팥을 불려놓는게 좋아요

팥을 담궈놓아야 팥이 불어서 맛있게 익어요




2. 팥을 한번 푹 끓여서 먼저 끓인 물은 버리고

팥의 3배 정도의 물을 담아 넣어

팥이 익을때까지 끓여주세요


1시간 정도 끓이시면 팥이 적당히 익는다고 해요









3. 팥을 체에 거르면서 팥을 으깨면서 내려주세요

팥물을 적당히 부어가면서 내려주면

훨씬 팥을 내리는데 수월해요


tip - 팥을 내릴때 껍질과 분리해주면

더욱 부드러운 팥죽을 드실 수 있어요




4. 팥을 거르고 난 다음 팥물로 쌀을 익혀주세요

그다음에 쌀이 어느정도 익었다면

팥물과 팥을 같이 넣어 끓여주시면 돼요









5. 팔팔 끓였다면 새알을 넣어주시면 돼요

새알은 찹쌀가루와 밀가루를 같이 넣어줘야

나중에 부서지지 않고 흐물흐물 해지지 않는다고 하니

새알을 만들때 밀가루를 같이 넣어 반죽해주세요


새알심을 만들때 적당히 소금양념을 넣어주면

싱겁지 않게 드실 수 있어요



6. 새알심을 넣고 푹푹 끓여준다음

새알심이 떠오르면 그때 새알심이 다 익은거라고 하니

팥죽을 떠서 드시면 돼요








팥죽은 붉은색이라 옛부터 민간신앙으로

귀신을 쫓는다고 해서 동지에 팥죽을 먹고

우리 몸의 독소를 제거해주는데 효능이 뛰어나다고 해요








비만과 고혈압에 좋은 팥죽 드시고

건강하게 동지 보내시길 바래요 :)




맛있는 동지팥죽 간단하게 쉽게 팥죽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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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하루




즉석떡볶이 만드는법 간단하네요 !






오늘은 즉석떡볶이 만드는법들 중에서

백종원의 즉석떡볶이 만드는법을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과거 집밥 백선생에 출연해

즉석떡볶이 만드는법을 알려주었는데요












백종원 즉석떡볶이 만드는법


백종원은 냄비에 양배추,

양파, 대파, 당근을 넣은 뒤

이어 어묵, 만두, 라면을 넣었어요


그는 즉석떡볶이에 라면을 넣을거라면

물은 조금만 넣는게 좋다고 팁을 알려주기도 했는데요












백종원은 이어 떡과 소시지를 넣고

직접 만든 떡볶이 소스

( 설탕 한컵, 굵은 고춧가루 한컵, 고추장2/3컵,

진간장 반컵, 물 한컵 )를 넣기전에

비법이라며 춘장을 넣었는데요


춘장을 섞은 양념장을 냄비에 넣고

마지막으로 삶은 계란을 넣은 뒤

물을 넣으며 떡볶이를 만들었는데요











즉석떡볶이는 집에서 접할 수 있는 양념장이

일반 떡볶이 양념장보다

색깔이 진한데 바로 춘장이 섞여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어요

춘장을 섞으면 약간 짭조름한 맛과 향이 더해진다고 해요



언제나 신기한 백종원 레시피

백종원은 떡볶이는 직접 먹어보고

자신만의 황금 비율을 찾아 취향에

맞게 만들어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어요

설탕 대신 조청, 물엿도 가능하고

고춧가루도 굵은거 쓰냐

얇은거 쓰냐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쓰시면 돼요


백종원은 고운 고춧가루와

굵은 고춧가루를 섞어 쓰는 방법을 추천하기도 했어요












넘나 신기한 즉석떡볶이 만드는법

간단하고 따라하기도 쉽고

집에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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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하루



김장김치 황금레시피 맛있게 담는법 !










김장김치 황금레시피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좋은 배추는 겉잎 색깔이 또렷하고

자기 색깔을 띄어야 해요

들어봤을때 무게가 2kg 정도면

적당한 배추라고 해요










김장김치 황금레시피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1.


우선 배추 세포기를 절일 물의 양은

식당 맥주컵 기준 20컵 정도


소금은 맥주컵 5컵 분량을 물에 녹여요


배추를 소금물에 담근 후

웃소금 반컵 정도를 줄기에 좀 더 뿌려주세요

상온에 6~7시간정도 절여주세요


다 절인 배추는 물에 꼼꼼히 씻어

체반에 엎어 2시간 이상 물기를 빼주세요

이때 꼼꼼히 씻지 않으면 배추가 먹을때

물러질 수 있다고 하니 꼼꼼히 씻어주세요









양념은 무, 양파, 대추를 넣고

끓인 육수에 찹쌀죽을 넣고

끓인 후 흰쌀밥을 갈아 넣어 풍비를 더해주세요


이후 배, 사과, 양파, 무채를 갈아 넣고

무가당 두유를 넣어보세요

두유를 넣으면 김치가 훨씬 시원하고 단맛이 난대요

이어 취향에 맞게 갓, 파 등을 넣고

2시간 동안 숙성시키면 김장김치 황금레시피 완성 !!









김장김치 황금레시피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법


2.


일단 배추를 먼저 절여주세요

2시간동안 채반에 담아 물기를 빼주세요


배추 물기를 빼는 동안에 밀가루 풀 준비

냄비에 정수물, 밀가루 ( 중력분 )을

강불에 숟가락을 사용해서 잘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밀가루 풀 가운데가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실온에서 완전히 식혀 준비해주세요










김치소는 무를 채칼을 이용해 썰어준 뒤

대파를 얇게 썰고 양파도 얇게 썰어주세요

손질이 끝났다면 밀가루 풀과 멸치액젓, 설탕, 간마늘,

굵은 고춧가루를 볼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배추속까지 꼼꼼하게 양념을 발라주면 끝 !!










이제 김장김치 맛있게 담는 시즌이 돌아왔죠

다들 김장김치 담근다고 정신없으실텐데

올해는 김장김치 황금레시피로

맛있게 김장김치 담가보세요 ~!!









김장김치 황금레시피 맛있게 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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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하루

 

 

 

 

 

 

어제 집밥 백선생2의 총정리편을 보셨나요?

35주간의 대장정(?)의 끝에 수강생들의 놀라운 발전을 안겨줬던

집밥 백선생! 그래서 오늘은 집밥 백선생2 레시피 중에서도

백종원 술빵을 준비해봤어요~ 집에서 간식으로도

야식으로도 맛있을 것 같아서 꼭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

 

 

 

 

 

 

 

 

 

 

 

 

일단 밀가루가 필요한대요.

백종원 술빵은 다 같이 나눠먹기 위해서

네컵반정도로 넉넉하게 넣어줬어요.

그래서 앞으로 나오는 용량은 다 네컵반 비율에 맞게

넣는 것이니 체크잘하시길 바래요 ㅎㅎㅎㅎ

 

 

 

 

 

 

 

 

 

 

그리고 밀가루 네컵반 기준으로 생막걸리 두컵을 넣는데요.

발효시켜서 먹는 백종원 술빵이라

살균된 막걸리는 안된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남편이 막걸리를 참좋아해서 자주 사두는데

오래된건 안먹으려고하거든요 ㅎㅎㅎ 술빵 만드는데 써야겠어요 ㅎㅎ

 

 

 

 

 

 

 

 

 

 

 

 

만약 막걸리가 한컵뿐이라면...?!

적정하게 물로 넣어서 만들수 있다고 해요.

그런데 물을 섞으면 맛이 좀 덜할것같지 않나요? ㅎㅎㅎ

저희집은 막걸리가 넘쳐나서 그럴일은 없을 것 같아요 ㅎㅎ

집밥 백선생2 레시피는 항상 대체할 것을 알려줘서

주부들이 보기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같아요 ㅎㅎㅎ

 

 

 

 

 

 

 

 

 

 

 

 

설탕은 한컵을 넣어주시는데

더 단맛을 원하시는 분은 더 넣어도 되고

단맛을 피하고 싶으신 분들은 조금 덜 넣어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약간 덜 단게 좋아서 설탕을 덜 넣어도 될 것 같아요 ㅎㅎㅎ

 

 

 

 

 

 

 

 

 

 

 

 

소금까지 한숟갈 넣으면 집밥 백선생2 레시피의 중반을 온거예요~

그리고 설탕과 소금이 녹을때까지 저어주세요~

녹지 않은 결정이 나중에 씹히면 아주.. 난리날꺼니까요 ㅎㅎㅎ

 

 

 

 

 

 

 

 

 

 

 

 

 

만들어둔 막걸리를 밀가루에 붓고

거기다 노르스름한 색을 줄 수있는 달걀까지 넣어주면~

바로바로 반죽의 마지막이랍니다 ㅎㅎㅎㅎ

백종원 술빵이 참 쉬워보여요 그쵸? ㅎㅎㅎ

 

 

 

 

 

 

 

 

 

 

 

 

이제 반죽을 발효시켜야 하는데요.

막걸리가 들어가서 그런지 발효시키는

이스트는 따로 안들어가나보더라구요~

랩으로 싸고 3~4시간 발효시켜주시면 돼요!

 

 

 

 

 

 

 

 

 

 

 

 

반죽은 따뜻한 곳에서 발효가 더 잘된다는거..!

다들 알고 계신거죠? ^^ ㅎㅎㅎㅎㅎ

집밥 백선생2 레시피를 몇번 보신분은 바로 아실거예요~

 

 

 

 

 

 

 

 

 

 

 

 

 

 

고속카메라로 반죽이 부풀어 오르는 걸 보여줬는데요

신기하고 또 저런걸 어떻게 생각했을까하는

궁금증도 일어나고 그렇네요 ㅎㅎㅎㅎㅎ

 

 

 

 

 

 

 

 

 

 

 

 

 

 

뽀글뽀글 공기방울이 올라면서

사진처럼의 찰기정도면 딱 적당한 술빵반죽이에요!

이제 발효된 반죽을 면에 깔고

찜틀혹은 찜통에 넣고 쪄주시기만 하면 되는데요.

찜통은 30분정도 찜틀은 20분정도 쪄주시면돼요~

정말 간단한 집밥 백선생2 레시피죠?  ^^

한동안 백선생표 레시피를 다시 볼수없을 것 같아서 아쉽지만 ㅠㅠ

다음 시즌에 또 대단한 레시피를 기대하면서 기다려야겠어요~

지금까지 백종원 술빵이었습니다 ^^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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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하루

 

 

 

 

 

 

이번주 집밥 백선생2 레시피는 아주 특별한 분들과 함께했어요.

바로 주부님들과 신동엽 씨였는데요 ㅎㅎㅎ

제가 개인적으로 오늘 뭐먹지를 진짜 좋아해서 ㅎㅎㅎ

요리 프로에 신동엽 씨가 전혀 어색하지 않더라구요 ㅎㅎ

거기다 전혀어렵지 않아보이는 백종원 닭스테이크까지!!

이번 집밥 백선생2는 정말 극강의 케미(출연자, 음식 모두)가!!

그래서 오늘은 그 핫한 닭스테이크를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당 ㅎㅎ

 

 

 

 

 

 

 

 

 

 

일단 백종원 닭스테이크는 다리부위로 만들건데요.

간편하게 가위로 손질을 해주시더라구요.

역시 초보맘에게는 가위가 최고 ㅎㅎㅎㅎㅎㅎㅎㅎ

 

 

 

 

 

 

 

 

 

 

 

 

집밥 백선생2 레시피인 백종원 닭스테이크는

다리부분을 가위에 끼우고 돌려서 힘줄을 끊는것부터

시작된다는사실~ 힘줄만 끊어졌다면 1단계는 성공이랍니다 :)

 

 

 

 

 

 

 

 

 

 

 

 

힘줄을 끊은 닭을 세워서 보면

양쪽의 높낮이가 다른데요.

높은 쪽에 뼈가 있기 때누에 낮은부분에

가위를 넣어적 잘라주시는 게 좋아요.

 

 

 

 

 

 

 

 

 

 

 

닭다리가 뼈와 분리되지 않을정도만 잘라주세요.

완전히 불되면 나중에 테코레이션이 힘들기 때문에

꼭 살이 떨어져 나가지 않을 정도만 잘라주세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백종원표 닭스테이크,

집밥 백선생2 레시피를 시작해볼텐데요.

일단 손질한 닭을 올리고 물을 한컵 부어주세요.

 

 

 

 

 

 

 

 

 

 

 

 

백종원 닭스테이크는 따로 밑간이 없어도 맛있다고 하네요.

아마 오래 끓여서 안에 양념이 잘스며들게 만들어서 그런 거 같아요.

믿고 만드는 백선생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통마늘 닭다리 하나당 2개

케첩 닭다리 하나당 1숟가락

간장 닭다리 하나당 1숟가락

식초와 설탕는 각각 닭다리 하나당 반숟갈!

그릭 새 버터의 1/3크기를 투척해주시면 됩니다.

 

 

 

 

 

 

 

 

 

 

 

살짝 끓어오를때 후추를 뿌려준뒤

소시가 위아래로 잘 밸수있게

계속 뒤적거려주셔야해요~

 

 

 

 

 

 

 

 

 

 

 

 

버터가 녹을 때까지만 기다린 뒤

그 다음에는 약한불에 뚜껑을 덮어서 익히기만 하면 끝~

역시 집밥 백선생2 레시피는 간단하쥬? ㅎㅎㅎ

 

 

 

 

 

 

 

 

 

 

 

제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약한 불에 찌는 듯 익히면 소스가

고기에 잘 배어들어가서 따로 밑간을 하지 않아도

맛있는 풍미가 느껴지는 백종원 닭스테이크가 된다고 하네요 :)

 

 

 

 

 

 

 

 

 

 

 

이제 백종원 닭스테이크로 소금 닭스테이크를 만들어볼텐데요~

단백한 맛이 일품으로 잘 느껴질 것 같아요 ㅎㅎㅎ

일단 물을 닭과 함께 물을 부어주는 건 똑같네요 :)

 

 

 

 

 

 

 

 

 

 

 

그다음에는 버터를 1/3정도 넣어주는데요.

아까 케첩 소스에서 쓰고 남은 부분의 1/3을 쓰기 때문에

케첩소스보다는 버터가 덜 들어가는거랍니다 ㅎㅎㅎ

 

 

 

 

 

 

 

 

 

 

 

 

꼭 칼로 다져 식감도 살릴수있는 다진마을

크게 몇숟갈 넣어주는데요 ㅎㅎㅎ

소금과 마늘의 조화가 엄청 좋을 것 같아요!

 

 

 

 

 

 

 

 

 

 

 

 

 

 

간장 다섯숟갈, 식초 두 숟갈

그리고 설탕 한술갈 반과 다진 양파 1/4개를 넣어주세요.

일단 닭스테이크 5개를 기준으로 이렇게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집밥 백선생2 레시피, 백종원 닭스테이크 소금버전도

역시나 마무리는 후추가를 톡톡 넣어주는 것!

닭스테이크라 후추가 참 잘어울릴 것 같아요.

 

 

 

 

 

 

 

 

 

 

 

 

식감과 맛을 더 다채롭게 해줄 양송이 반줌도 넣어주세요.

옆에서 바글바글 끓고있던 케첩소스에도 추가해주시구요~

이제 끓이기만하면 맛잇는 백종원 닭스테이크가 될텐데요.

 

 

 

 

 

 

 

 

 

 

 

 

 

아무래도 소금 닭스테이크는 소스가 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케첩을 대신할 수 있는 소금을 두꼬집정도 넣어주시면 좋아요~

따로 찍어드실 분들은 소금을 좀 덜 넣어주셔도 되구요 ㅎㅎ

 

 

 

 

 

 

 

 

 

 

 

아까 케첩소스 닭스테이크와 마찬가지로

버터가 녹기 시작하면 약한불로 줄이고 뚜껑을 닫은후

푹 끓여주세요~ 백종원 닭스테이크의 비결은 찜처럼 익히는것!

 

 

 

 

 

 

 

 

 

 

 

 

 

 

사알짝 노릇노릇하게 단면이 구워졌다면

이제 슬슬 닭스테이크를 먹어도 된다는 뜻!

집밥 백선생2에도 종종 나왔던 매시포테이토와 함께

접시에 올려주기만 하면 끝이랍니다 ㅎㅎㅎ

 

 

 

 

 

 

 

 

 

 

 

 

케첩소스도 소금 닭스테이크도 마찬가지로 마지막에는

비법이 가득 들어가있는 소스를 위에 부어주면 완전 대박!

미식가 신동엽 씨도 반할만한 집밥 백선생2 레시피인

백종원 닭스테이크가 완성됐어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맛있게 익었죠? ㅎㅎ

단백한 소금 닭스테이크와 강한 자극이 될 수 있는

케첩소스 닭스테이크~~ 둘 다 만들어서

번갈아 먹어도 정말 맛있을 것 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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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하루

 

 

 

 

 

 

어제 냉장고를 부탁해 보셨나요?

국민 이상형 2탄으로 차태현 씨 냉장고에서 요리를 했는데요.

제가 복어를 정말 좋아하는데, 딱 복어요리를 하시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오늘은 냉장고를 부탁해 레시피로

정호영 레시피인 복어싶다를 준비해봤어요.

손질된 복어를 가지고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자, 도전을 슬슬 해보도록 할까요? ㅎㅎㅎㅎㅎ

 

 

 

 

 

 

 

 

 

 

 

 

일단 육수를 내기 위해서 게부터 손질하셔야 하는데요.

게도 너무 맛있어보여서 육수로만 내기에는..

너무 아쉬워보였다는..-_ㅠ......

양념게장과 간장게장이 땡기는 하루네요 ㅠㅠ....

 

 

 

 

 

 

 

 

 

 

 

냉장고를 부탁해 정호영 레시피 다음으로는

채소를 손질해주셔야 하는데요.

대파와 아스파라거스는 데쳐야하구요

양파, 양배추는 얼음물에 담궈서

나중에 무침에 쓰시는 것 같더라구요!

참고로 복어싶다는 무려~ 코스 요리랍니다~ㅎㅎㅎ

 

 

 

 

 

 

 

 

 

 

보통 즉석밥은 데워서 쓰지 않고 바로 쓰시던데~

아마 볶는 게 아니라 죽으로 끓여쓰실거라 데우시는듯!

뜬금없지만 복죽은 먹어본 적이 없어서....

무슨 맛일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죽에 들어갈 초간장 소스를 만들어주셔야하는데요.

죽에는 따로 간을 하시지 않으시고,

초간장 소스를 내서 죽의 간을 맞추시는 것 같더라구요!

옛날부터 흰죽에 간장을 섞어먹으면

미리 간을 한 것보다 맛있었는데, 웬지 이것도 그런 맛 응용? ㅎㅎ

 

 

 

 

 

 

 

 

 

 

 

 

여기서 정호영 쉐프의 냉장고를 부탁해 레시피 신기한점!

밥을 데워서 다시 식혀서 다시 불리는~

이렇게 하면 더 죽이 잘되서 그런걸까요?

아님, 맛이 더 좋아져서 그런걸까요? 궁금궁금!

 

 

 

 

 

 

 

 

 

 

 

일단 복어의 살과 뼈를 분리해서 육수용과

요리용으로 분리를 해주셔야하는데요.

복어같은 경우에는 독이있잖아요.

그래서 보통 전문요리점에서만 먹을 수있는데,

이렇게 손질된 복어를 사서

집에서 해먹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손질된 복어도 아무대서나 팔지는 않겠죠...?

 

 

 

 

 

 

 

 

 

 

 

일단 냉장고를 부탁해 레시피인 복어싶다의

뼈는 육수에 넣어주시구요 살은 발라내야하는데요.

뼈를 대파와 함께 끓여 육수를 내니까

복죽의 맛이 더 깊게 느껴질 것 같아요.

 

 

 

 

 

 

 

 

 

 

 

 

 

일단 전분을 묻혀야 튀기는 게 가능하잖아요.

껍질에는 전분을 묻히지 않고 끓는 물에 데치시더라구요.

그리고 여기서 튀김을 할 복어살과 무침을 할 복어살을

구분해서 튀기지 않을 복어살에는 전분을 묻히시면 안돼요!

 

 

 

 

 

 

 

 

 

 

 

 

 

무침을 할 복어살은 대파와 함께 살짝 데쳐서 건저내는데요.

바로 얼음물에 담궈서 식혀야 탱탱한 살을 유지하는 것 같아요.

무침에 들어갈 살이라 시원하게 먹으려고

얼음물에 넣는거 같기도 하구요~ 일석이조! ㅎㅎㅎㅎ

 

 

 

 

 

 

 

 

 

 

 

 

 

냉장고를 부탁해 레시피, 복어싶다의 다음 순서는

복어육수에 알배추를 넣거 끓이는 건데요.

아마 알배추의 단맛이 국물에 배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냉장고를 부탁해 레시피인 복어싶다의 튀김은

간장소스로 간을 맞출 예정인데요.

이걸 단순히 소스에 찍어서 먹는다는

간단한 방법은 저리 비키시는 게 좋아요.

 

 

 

 

 

 

 

 

 

 

 

 

복어살에 만들어 놓은소스를

튀기전에 미리 복어살에 발라두는 세삼함!

저렇게 미리 발두면 나중 간을 하지 않아도 되고,

 기름에 끓는동안 양념이 빠져나거서

짠맛도 덜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다음 냉장고를 부탁해 레시피인

복어싶다의 마지막 복요리인 복죽을 끓여벌껀데요.

준비했던 육수, 그리고 육수로 썼던 삶아진 게살과,

소금, 청주, 간장을 살짝만 넣어주세요.

나중에 초간장소스를 함께 낼꺼니까

진짜 살짝만 간해주시면 됩니다~

 

 

 

 

 

 

 

 

 

 

 

복어무침도 마무리를 해야겠죠?

만들어둔 소스에 갖은 양념과

데친 복어살을 넣어서 무쳐주시면 되는데요.

양념 자체가 간장베이스라

일반 회무침, 생선무침과는 다른 맛이 날 것 같네요~

 

 

 

 

 

 

 

 

 

 

 

한번 튀겨냈던 복어튀김을 다시 튀겨주세요~

냉장고를 부탁해 레시피를 많이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튀김은 두번 튀겨야 진짜 맛있다는 거~

다들 알고 계시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장고를 부탁해 레시피 복어싶다의 복어무침은 완성되었어요!

짭조름하면서 새콤한 맛이날 것 같은 비주얼이네요~

 

 

 

 

 

 

 

 

 

 

 

두번 튀긴 튀김도 건저네서

아까 파와 같이 살짝 데쳤던 아스파라거스 기억나시죠?

데친 아스파라거스와 함께 그릇에 담으면

복어싶다의 또다른 메뉴인 복어튀김이 완성되었네요~

 

 

 

 

 

 

 

 

 

 

 

 

끓고있는 복어싶다의 마지막 요리 복죽에

달걀을 풀어서 부드럽게 만들어주기만 하면~

복어싶다 코스 요리 대 완성!!!

특히 복죽의 비주얼이 너무 돋보이는 것 같아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점점 따뜻한 국물, 따뜻한 식품으로

눈이 가기 마련인데요 ㅎㅎㅎㅎㅎ

이번 복어싶다는 국물은 아지만, 배속을 든든하면서

따뜻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요리같아서 좋았어요~

이참에 복어손질자격증을..? 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냉장고를 부탁해 레시피, 정호영 레시피 복어싶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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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하루

 

 

 

 

 

 

 

 

 

어제 집밥 백선생2에서는 요즘 떠오르는 디저트인

크레이프 케익에 도전을 했는데요.

집밥 백선생답게 쉬우면서도 따라하기 쉽게!

그리고 맛은 또 기똥차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선물용으로 만들어도 너무 좋을 거 같아서

오늘은 크레이프 케익 만들기를 준비했답니다.

메이드 인 집밥 백선생 크레이프로 말이죠 ㅎㅎㅎㅎ

 

 

 

 

 

 

 

 

 

 

 

먼저 집밥 백선생 크레이프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크레이프 케익 만들기에 도전을 하도록 해야겠죠?

일단 팬케이크 가루를 준비해야하는데요.

팬케이트 가루는 세컵정도가 필요해요.

종이컵 기준으로 말이에요~

 

 

 

 

 

 

 

 

 

 

일단 물은 두컵정도면 충분한대요.

원래 팬케이크를 만들때는 가루가 3컵이면

물은 한컵정도면 충분하다고 해요~

하지만 크레이프는 얇게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물을 한컵더 넣어준다고 하네요!

 

 

 

 

 

 

 

 

 

이렇게 만든 크레이프 반죽은

부침개, 풀빵, 붕어빵 반죽 등과 비슷한 농도랍니다.

참고하시면 편하겠쥬? ㅎㅎㅎㅎㅎ

그럼 다음 집밥 백선생 크레이프 만들기로 넘어갈게요!

 

 

 

 

 

 

 

 

 

 

 

 

집밥 백선생 크레이프는 식용유를 첨가하더라구요!

이렇게 식용유를 첨가하면 눌러붙지 않는다고 해요~

또 식용유 대신에 버터를 넣어주면 눌러붙지도 않고

풍미도 좋아진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팬이 달궈지면 크레이프 반죽을 얇게 퍼질수있는

정량을 넣어주는데요~ 팬에는 식용유를 넣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또 혹 반죽이 많이 들어갔다 싶으면 조금 덜어내도 된답니다~

 

 

 

 

 

 

 

 

 

 

 

일단 크레이프 케익 만들기는 나중에하구요!

커스터드 크림을 발라서 맛부터 보기로 하죠 ㅎㅎㅎ

저렇게 반만 커스터드크림을 발라서 접어주면

일단 맛보기로는 최고!!! ㅎㅎㅎ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집밥 백선생 크레이프를 활용한

크레이프케익 만들기에 들어가보도록 할까요?

 

 

 

 

 

 

 

 

 

 

일단 크레이프케익 만들기를 하려면

만들어둔 크레이프를 식혀주시는게 좋아요.

생크림은 열에 잘 녹기 떄문에

크레이프가 식은 후에 발라주시는 게 좋답니다.

 

 

 

 

 

 

 

 

 

 

집밥 백선생 크레이프가 식으면 천천히 그위로

생크림 바나나 생크림 크레이프 순으로

도핑과 생크림, 그리고 크레이프를 천천히 덮어주세요.

크레이프 자체가 얇기 때문에 여러층으로 덮어주는 게 좋거든요!

토핑도 여러가지를 올려주면 더욱 맛좋은

크레이프케익 만들기가 될 수 있답니다.

 

 

 

 

 

 

 

 

 

 

 

집밥 백선생 크레이프위에는 바나나, 키위, 귤 등이 들어갔는데요.

저는 딸기랑 생크림 대신 누텔라 초코가 들어가도

정말 맛있는 크레이프케익 만들기가 될 것 같아요.

딸기와 누텔라는 뗄레야 땔수없는 조합이거든요  ㅎㅎㅎ

 

 

 

 

 

 

 

 

 

 

 

자기가 원하는 크레이프 케익의 두께가 완성되었다면

이제 뚜껑을 덮어 마무리를 해주면 된답니다.

집밥 백선생 크레이프는 반쪽으로 케익을 만들었지만

집에서 만들때는 동그랗게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진짜 선물용으로 그만일 것 같거든요~

 

 

 

 

 

 

 

 

 

 

 

 

크레이프케익 만들기에 핵심인 데코겠죠!

슈가파우더를 뿌려주거나,

김국진 씨가 올려준 블루베리처럼

과일을 위에 살짝 올려줘도 좋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크레이프케익 만들기가 참 쉽죠!

아무래도 집밥 백선생 크레이프를 활용해서 그런듯!

앞으로도 백선생의 꿀팁이 많이 나왔으면 좋겟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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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하루

 

 

 

 

 

 

 

요번에 집밥 백선생시래기국 보셨어요?

진짜 다른 시래기국이라은 차원이 달라보이더라구요.

평소에 시래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항상 시래기국을 만드는 걸 기피..

하지만 백종원 집밥 레시피로 만든 시래기국은 너무 맛있어보여서

일단 도전해보려고 해요 ㅎㅎㅎ 레시피보고 같이 만들어봐요 ㅎㅎㅎ

 

 

 

 

 

 

 

 

 

 

 

 

일단 시래기국이기때문에 깊은 냄비가 필요해요 ㅎㅎㅎ

참기름 두 숟갈에 식용우 두숟갈이 필요해요.

참기름은 발화점이 높아서 식용유랑 같이 쓴다고 하네요 ㅎㅎ

장동민 씨가 집밥 백선생에 출연하면서 요리실력이 많이 느신듯 ㅎㅎ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은 일단 소고기를 볶는데요.

소고리르 볶아주면 국물맛도 빨리 우러나고

핏물 찌꺼기도 제거할 수 있다고 좋다고 하네요!

미역국 레시피랑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듯! ㅎㅎㅎ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물을 미리 준비해주는건데요.

물을 왜 미리 준비하는게 중요한 포인트인지...?!

궁금하실분들이 많을 거예요 ㅎㅎㅎㅎㅎ

그 이유는 바로 다음에 나온답니다 ㅎㅎ

 

 

 

 

 

 

 

 

 

 

 

 

그리고 고추기름을 낼거라서

고춧가루를 볶아주는데요!

아까 준비했던 물을 고춧가루가 기름을 먹으면

바로 부어주셔야해요~ 탈수 있거든요!

그래서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에서 중요포인트같아요 ㅎㅎㅎ

 

 

 

 

 

 

 

 

 

 

 

물을 부었을때 기름이 동동뜨면 잘되고 있는거라고 하네요 ㅎㅎ

요번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은 소고기국 끓이는 레시피랑도

비슷해서 여러모로 응용할 수 있는 곳이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바로 시래기를 넣어준답니다.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에 넣을 시래기들은 따로 간을 하지 않아요.

국물이 시래기안으로 배어들어서 간을 하지 않아도

맛있는 시래기국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ㅎㅎㅎ

백종원 집밥 레시피는 신선한 시도가 많아서 좋아요 ㅎㅎㅎ

 

 

 

 

 

 

 

 

 

 

또 일단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은 자작하게 끓이는데요.

물을 미리 많이 넣어서 끓이면 시래기에

간이 잘 스며들지 않기 때문에 자작하게 끓인 후

나중에 물을 보충해주는 형식의 레시피라고 해요 ㅎㅎ

뒤에서 장동민 씨가 대답을 척척 ㅎㅎㅎㅎ

백종원 씨가 뿌듯해하시는 게 보이더라구요 ㅎㅎㅎㅎ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에 마지막으로 간마늘과 국간장을 넣어주고

시래기에 간이 배일때까지 기다렸다가 물만넣어주면

백종원 집밥 레시피는 완전 끝~~~~~~

친정에서는 된장으로만 시래기국을 끓이셔서

조금 지겨웠고 손이 잘 안갔는데...

이렇게 끓이면 매콤한 것도 느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ㅎㅎㅎ

집에서 한번 끓여봐야 겠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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