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밥 백선생에서 알려준 백종원 오이미역냉국 같이 만들어봐요 ^^

우선 오이미역냉국에 식초,물,얼음,설탕이외에도

액적이 들어간다고 하네요

액젓이 미역과 잘 어울리는데







액젓의 향은 또 식초가 잡아주기 때문에

액젓과 식초가 들어간 집밥 백선생 백종원 오이미역냉국은 

조합이 짱짱!!!








그리고 식초의 또 다른 역할이 있다고 하네요

바로 미역의 비린내 잡아주는것과

오이미역냉국에 들어가는 채소들의 향을 극대화 시켜주는것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흔히 우리가 오이미역냉국 만들때는

신맛이 많이 날까봐 두려워 식초를 많이 사용하지 않잖아요

이게 바로 오이미역냉국 만들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라고 해요

식초는 너무 적게 사용하지 말것 !









집밥 백선생에서 알려주는 백종원 오이미역냉국에는

불린 미역 두컵 기준으로 식초는 반컵에서 1/3컵 정도 들어가면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 식초는 물 섞기전에 미역과 가장 먼저 섞어주세요

이렇게 미역에 밑간하듯 식초를 먼저 넣어주면

오이미역냉국의 새콤한 맛은 업! 시켜주고

미역 비린내는 잡아줄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여기에 바로 간마늘,설탕,액젓 넣고

미리 밑간을 해서 간이 충분히 배도록 해주세요

이때 설탕양은 각자 입맛에 맞게 조절해주시면 된답니다








이렇게 먼저 밑간을 한 다음 물을 부어

백종원 오이미역냉국을 만들어주시는거에요








이렇게 해줘야지 미역에 간이 잘 밸 수 있다고 하네요

채소도 미리 넣지 않는 이유가

채즙이 나오면서 물이 생기면 간이 제대로 배이지 않기 때문이래요!








이렇게 미역에 간을 해준 다음에

미리 썰어둔 오이,양파,고추 등의 채소를 넣고

일단 미역과 채소는 오이미역냉국 담을 그릇에 옮겨주세요








그리고 집밥 백선생 백종원 오이미역냉국 한그릇 기준으로

물은 한컵반만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이렇게 되면 재료와 물의 양이 거의 동일하고

딱봐도 물이 부족해보이죠?







그 이유는 바로 얼음 때문 !!!

오이미역냉국 시원~하게 먹으려면 얼음물이 필수겠죠

간을 맞춰주기 위해서 물은 적게,

그리고 그 위에 얼음을 넣어 얼음물을 만들어 주는거에요









일단 얼음 넣기 전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주시는데

살짝 짜게 간을 맞춰놔야 얼음 넣고 얼음 녹았을때

싱거워지지 않겠죠?

그거 생각해서 간을 살짝 짜게 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홍고추 넣어 색을 살리고

마무리로 시원한 얼음 동동 띄워주면

집밥 백선생 백종원 오이미역냉국 완성이에요








드셔보시고 모자란 간은 역시나 국간장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






블로그 이미지

스마일하루




날은 덥고 ~~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

입맛은 없고 ~~ 밥 하기는 귀찮고 ~~~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 하다가 

집밥 백선생 백종원 김치비빔국수 레시피를 발견했지요 ^^


이렇게 입맛없고 밥 하기 귀찮을때

국수만큼 좋은게 없는데,

백종원 김치비빔국수 같이 만들어봐요~









먼저 김치는 한주먹 정도 사용하시면 되구요,

국수가 질척거리지 않게 국물은 꾹~~ 짜서 사용해주세요

김치맛만 너무 강하게 나면 안되니까

양은 취향껏~ 적당히 넣어주시고

김치는 잘게잘게 자를게요









그런 다음 삶아둔 소면에 밑간 작업을 하나봐요

집밥 백선생에서 만든 만능맛간장을 사용하던데,

없으신분들은 집에 있는 일반 간장 사용하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

소면에 집밥 백선생 만능맛간장 두 숟갈 넣어서 밑간해줄게요










그리고 간마늘 반숟갈,설탕 반숟갈, 고추장 한숟갈 넣어주세요









그 다음 백종원 김치비빔국수 색을 내기 위해서

고춧가루 한 숟갈 넣어줄거에요

보통 음식하시는분들이 음식 빛깔은 고추장으로만 낸다~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은데

고추장만으로는 붉은 색을 살릴 수 없어요!

무조건 고춧가루가 함께 사용된답니다 ^^









다음~

바로 김치를 투하합니다 !!

집밥 백선생 백종원 김치비빔국수 레시피가 여기서 끝난다면 

백종원 아찌가 아니겠죠!!!






여기다가 호박,양파 등등

집에 있는 채소들 다 볶아서 넣어주는거에요

집밥 백선생에서는 볶은 채소를 미리 준비해뒀던데,

미리 볶아두셨다가 백종원 김치비빔국수에 넣어주시면

이게 또~~ 감칠맛 대박이라고 합니다 ^^







고소~하라고 참기름도 쪼로록 넣어주시구요

통깨도 솔솔솔 뿌려주세요







양념이나 김치 들어가는게 다 비슷비슷해서

백종원 김치비빔국수 맛 또한 거기서 거기일거라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여기에 볶은 채소가 들어가면

맛이 180도 완~~전히 달라진다고 하네요


이렇게만 해주시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집밥 백선생 백종원 김치비빔국수 완성이에요 ^^




블로그 이미지

스마일하루






요즘 다시 집밥 백선생을 열심히 시청하고 있는데

저번주에는 국수장국을 만들었더라구요 ~

만능간장, 만능된장 이런것처럼 한번 만들어두면

두고두고 쓸 수 있는 국수장국이라

저도 미리 만들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한번 만들어보려구요 ^^








우선 대파 적당한 크기로 큼직 큼직하게 썰고

양파는 1개를 4등분 해두고

양파 겹겹이 뜯어서 석쇠에 올리고 구워줄게요

아 이정도면 좀 탔구나~ 싶을 정도로 구워주시고









구워진 대파와 양파는 집밥 백선생 국수장국 만들 냄비로 쏙 넣어주세요









그리고 여기에 디포리 열마리와 손질한 마른멸치 한주먹까지 넣어주세요

저는 그동안 국물 낼때도 디포리는 한번도 안써봤는데

원래 국물 맛 낼때 디포리 많이 쓴다고 하더라구요 !!!

집밥 백선생 국수장국 만들려면 마트가서 디포리도 사와야겠네요 ㅎㅎ


멸치는 큼직큼직한 것들로 손질 잘 하셔서 한주먹 넣어주세요










여기에 물 다섯컵, 진간장 두컵 , 맛술 반컵 넣는데

맛술은 기호에 따라 넣어주셔도 되고~ 안넣어주셔도 된다고 해요

저는 뭐 집에 맛술있으니 넣어서 만들어보려구요










그리고 설탕 한컵, 간 생강 1/3 숟갈 넣고

집밥 백선생 국수장국을 센불에서 팔팔팔팔 끓여주세요


제가 생각향에 워낙 약해서

간 생각 넣는게 살짝 걸리기는 하지만

어차피 간장맛에 육수맛에 많이 묻힐것 같아서

일단은 ! 집밥 백선생 레시피대로 만들어 볼게요










국수장국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서

한 40분동안 끓여주세요

국수장국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는데도 계속 센불로 끓이면

국수장국이 다 졸아들기 때문에

약불로 줄여서 40분간 은은하게 끓여주시면 된답니다










집밥 백선생 국수장국은 끓어 오른 다음

한 30분이 지나면 다시마를 넣고 

나머지 10분 더 끓여줄게요


이때 살짝 맛을보고 비린내가 난다면

센불로 확 끓여 비린내를 다 날려주시는게 좋아요







마지막으로 불을 끄고 가다랑어포 반주먹 넣어주면

집밥 백선생 국수장국 완성!

완성된 국수장국은 체로 건더기를 거르고

완벽하게 식힌 다음 보관해주시면 된답니다


이거 있으면 만들 수 있는 음식도 진짜 진짜 많던데

얼른 집밥 백선생 국수장국 만들어봐야겠어요 ^^






블로그 이미지

스마일하루





이번주 집밥 백선생에서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더라구요

바로 닭고기 달걀덮밥 ! 오야꼬동인데요

일본 음식중에서도 거의 손에 꼽힐 정도로 좋아하는 음식이 바로 이거에요 ^^

닭고기도 맛있고~~

쯔유와 달걀의 조화도 너무 좋고~~~


하지만 맨날 사먹기만 했지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었던적은 없었거든요?

왠지 어려울 것 같아서....

근데 어제 집밥 백선생 닭고기 달걀덮밥 만드는거 보니까

진짜 ㅋㅋ 헛웃음 나올 정도로 너무 쉬운거에요!


그래서 레시피 보고 오늘 따라 만들어 보려구요 ^^









집밥 백선생 닭고기 달걀덮밥, 오야꼬동 만들기


일단 양파는 채썰어서 팬 가장 아래에 깔아주세요

양파 듬뿍듬뿍 넣으면 더 맛있쥬~~~








그리고 그 위에 닭다리살을 올려주는거에요

저는 닭이랑 재료를 따로 볶아 익히는건줄 알았는데,

그냥 양파 위에 닭고기 척 ! 얹어주기만 하네요








그리고 집밥 백선생 닭고기 달걀덮밥의 하이라이트!!

바로 국수장국을 반컵 넣어주는건데요,

이거 만드는 방법도 따로 알려주시던데

이건 제가 이번주 내에 다시 한번 글로 알려드릴게요


만약 집밥 백선생 국수장국이 없으면

물이랑 진간장 설탕, 맛술을 위에 나와있는 비율대로 넣어주시면 됩니당









국수장국 대신 대체할 수 있지만

백선생님 말로는 국수장국이 있으면 

간장이 50년 된 맛이 날거고,

없으면 2년도 안된 맛이 날거라고 하네요 ㅋㅋ

그만큼 맛의 깊이가 다르다는 뜻이겠죠?









저도 집에서 오야꼬동 만들기 하려면

국수장국 만드는것도 배워서 만들어주고~

집밥 백선생 닭고기 달걀덮밥 만들어봐야겠어요










자~ 이제 닭고기를 익혀줄건데요

중간불에서 닭고기를 뒤적거리지 않고 그대로 끓이기 시작할게요

그럼 양파가 익어면서 수분이 나오기 시작한답니다!










양파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하면 뚜껑을 덮어서

중불에서 계속 익혀줄게요









집밥 백선생 닭고기 달걀덮밥에 들어갈 계란은 미리 풀어둘건데요

살짝~ 아주 살짝만 풀어서 흰자와 노른자의 색감이

살아날 수 있도록 해줄게요









중간에 뚜껑 열어보고 물이 충분히 생겼다면

이제 센불로 올려서 닭고기를 익혀줄거에요

처음부터 센불에서 익히지 않는 이유는 양파가 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지금부터는 닭고기 앞뒷면에 양념이

골고루 밸 수 있도록

젓가락으로 닭고기를 살짝 살짝 뒤집어주세요


이때 아래에 깔아놓은 양파까지 같이 뒤집어 버리면 안된답니다!!








집밥 백선생 닭고기 달걀덮밥, 오야꼬동 만들기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에요!!!

닭고기가 다 익었으면 달걀을 잘~ 부어주고

대파 송송 썰어서 올려주세요







그리고 다시 뚜껑을 닫고 달걀 익을 때 까지 기다리면

집밥 백선생 닭고기 달걀덮밥, 오야꼬동 만들기 끝이에요








밥 위에 예쁘게 살포기 얹어주기만 하면 된답니다

그동안 오야꼬동 만들기는 한번도 생각 안해봤었는데,

오늘은 닭고기 사와서 꼭 ! 직접 만들어서 먹어봐야겠네요 ^^






블로그 이미지

스마일하루









오늘은 집밥 백선생 감자짜글이 레시피 찾아봤어요

안그래도 오늘 저녁 메뉴는 뭘로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티비에서 집밥 백선생 감자짜글이 레시피 알려주더라구요!

그럼 바로 시작해 볼게요








일단 감자랑 양파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냄비에 넣어놓고

양념 한꺼번에 넣어서 감자짜글이 끓여줄건가봐요


된장은 1/3 숟갈만 넣어주시구요








고추장 한 숟갈, 고춧가루 두 숟갈, 설탕 한 숟갈 넣어주세요

집밥 백선생 감자짜글이 레시피 보니까

감자랑 양파 썰너 넣고, 양념 한꺼번에 다 넣어서

자작하게 졸여주기만 하더라구요








그리고 집밥 백선생 감자짜글이 레시피 양념 계속 더해볼게요

진강장은 네 숟갈 넣고, 간 마늘 한 숟갈 넣고

물은 두컵 준비만 해둘게요








여기에 감자짜글이 레시피 하이라이트가 들어가야 해요!!!

저는 뭐 돼지고기 같은거 넣을 줄 알았는데

스팸, 통조림 햄을 넣더라구요!!!!







이걸 또 썰어서 넣는게 아니고

스팸을 비닐봉지에 넣어서 완전히 으깬 다음 사용하더라구요

약간 간고기 넣은것처럼 말이에요!








집밥 백선생 감자짜글이 레시피도 생소하고 신기했는데

여기에 고기가 아닌 스팸을 넣는다!

그것도 으깨서!!!!


근데 이게 또 그렇~~게 맛있다고 ㅎㅎㅎ

집밥 백선생 백종원씨가 완전 자신있게 추천하시더라구요







감자짜글이 레시피에 스팸까지 으깨서 넣었으면

아까 그 물 두컵까지 부어주고







대파랑 청양고추 썰어서 이제 짜글짜글 끓여주기만 하면 된다고해요!

집밥 백선생 감자짜글이 레시피는 뭐 재료 따로 넣을 필요 없고

양념이랑 재료 준비해서 한번에 다 넣고

짜글짜글 끓여주기만 하면 끝이라서

생각보다 쉽게 끝날것 같더라구요








거기다가 감자짜글이 레시피는 스팸을 넣었기 때문에

국물을 졸일수록 스팸맛이 우러나와

진짜 맛있다고 해요!







국물이 끓어 오르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서 졸이듯이 끓여주고~~









국물이 너무 많이 졸아들어 짜지기 전에 불 끄시면

초 간단히 만들 수 있지만,

그 맛은 상상초월! 정말 맛있다는

집밥 백선생 감자짜글이 레시피 완성이에요!


집에 감자도 있고 스팸도 있으니까 저는 오늘 저녁에 감자짜글이 만들어 보려구요 ^^

맛있을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블로그 이미지

스마일하루

 

 

 

 

 

 

어제 집밥 백선생2의 총정리편을 보셨나요?

35주간의 대장정(?)의 끝에 수강생들의 놀라운 발전을 안겨줬던

집밥 백선생! 그래서 오늘은 집밥 백선생2 레시피 중에서도

백종원 술빵을 준비해봤어요~ 집에서 간식으로도

야식으로도 맛있을 것 같아서 꼭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

 

 

 

 

 

 

 

 

 

 

 

 

일단 밀가루가 필요한대요.

백종원 술빵은 다 같이 나눠먹기 위해서

네컵반정도로 넉넉하게 넣어줬어요.

그래서 앞으로 나오는 용량은 다 네컵반 비율에 맞게

넣는 것이니 체크잘하시길 바래요 ㅎㅎㅎㅎ

 

 

 

 

 

 

 

 

 

 

그리고 밀가루 네컵반 기준으로 생막걸리 두컵을 넣는데요.

발효시켜서 먹는 백종원 술빵이라

살균된 막걸리는 안된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남편이 막걸리를 참좋아해서 자주 사두는데

오래된건 안먹으려고하거든요 ㅎㅎㅎ 술빵 만드는데 써야겠어요 ㅎㅎ

 

 

 

 

 

 

 

 

 

 

 

 

만약 막걸리가 한컵뿐이라면...?!

적정하게 물로 넣어서 만들수 있다고 해요.

그런데 물을 섞으면 맛이 좀 덜할것같지 않나요? ㅎㅎㅎ

저희집은 막걸리가 넘쳐나서 그럴일은 없을 것 같아요 ㅎㅎ

집밥 백선생2 레시피는 항상 대체할 것을 알려줘서

주부들이 보기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같아요 ㅎㅎㅎ

 

 

 

 

 

 

 

 

 

 

 

 

설탕은 한컵을 넣어주시는데

더 단맛을 원하시는 분은 더 넣어도 되고

단맛을 피하고 싶으신 분들은 조금 덜 넣어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약간 덜 단게 좋아서 설탕을 덜 넣어도 될 것 같아요 ㅎㅎㅎ

 

 

 

 

 

 

 

 

 

 

 

 

소금까지 한숟갈 넣으면 집밥 백선생2 레시피의 중반을 온거예요~

그리고 설탕과 소금이 녹을때까지 저어주세요~

녹지 않은 결정이 나중에 씹히면 아주.. 난리날꺼니까요 ㅎㅎㅎ

 

 

 

 

 

 

 

 

 

 

 

 

 

만들어둔 막걸리를 밀가루에 붓고

거기다 노르스름한 색을 줄 수있는 달걀까지 넣어주면~

바로바로 반죽의 마지막이랍니다 ㅎㅎㅎㅎ

백종원 술빵이 참 쉬워보여요 그쵸? ㅎㅎㅎ

 

 

 

 

 

 

 

 

 

 

 

 

이제 반죽을 발효시켜야 하는데요.

막걸리가 들어가서 그런지 발효시키는

이스트는 따로 안들어가나보더라구요~

랩으로 싸고 3~4시간 발효시켜주시면 돼요!

 

 

 

 

 

 

 

 

 

 

 

 

반죽은 따뜻한 곳에서 발효가 더 잘된다는거..!

다들 알고 계신거죠? ^^ ㅎㅎㅎㅎㅎ

집밥 백선생2 레시피를 몇번 보신분은 바로 아실거예요~

 

 

 

 

 

 

 

 

 

 

 

 

 

 

고속카메라로 반죽이 부풀어 오르는 걸 보여줬는데요

신기하고 또 저런걸 어떻게 생각했을까하는

궁금증도 일어나고 그렇네요 ㅎㅎㅎㅎㅎ

 

 

 

 

 

 

 

 

 

 

 

 

 

 

뽀글뽀글 공기방울이 올라면서

사진처럼의 찰기정도면 딱 적당한 술빵반죽이에요!

이제 발효된 반죽을 면에 깔고

찜틀혹은 찜통에 넣고 쪄주시기만 하면 되는데요.

찜통은 30분정도 찜틀은 20분정도 쪄주시면돼요~

정말 간단한 집밥 백선생2 레시피죠?  ^^

한동안 백선생표 레시피를 다시 볼수없을 것 같아서 아쉽지만 ㅠㅠ

다음 시즌에 또 대단한 레시피를 기대하면서 기다려야겠어요~

지금까지 백종원 술빵이었습니다 ^^ ㅎㅎㅎㅎㅎ

 

 

 

 

 

 

 

 

 

 

 

 

 

 

 

 

 

 

 

 

 

블로그 이미지

스마일하루

 

 

 

 

 

 

이번주 집밥 백선생2 레시피는 아주 특별한 분들과 함께했어요.

바로 주부님들과 신동엽 씨였는데요 ㅎㅎㅎ

제가 개인적으로 오늘 뭐먹지를 진짜 좋아해서 ㅎㅎㅎ

요리 프로에 신동엽 씨가 전혀 어색하지 않더라구요 ㅎㅎ

거기다 전혀어렵지 않아보이는 백종원 닭스테이크까지!!

이번 집밥 백선생2는 정말 극강의 케미(출연자, 음식 모두)가!!

그래서 오늘은 그 핫한 닭스테이크를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당 ㅎㅎ

 

 

 

 

 

 

 

 

 

 

일단 백종원 닭스테이크는 다리부위로 만들건데요.

간편하게 가위로 손질을 해주시더라구요.

역시 초보맘에게는 가위가 최고 ㅎㅎㅎㅎㅎㅎㅎㅎ

 

 

 

 

 

 

 

 

 

 

 

 

집밥 백선생2 레시피인 백종원 닭스테이크는

다리부분을 가위에 끼우고 돌려서 힘줄을 끊는것부터

시작된다는사실~ 힘줄만 끊어졌다면 1단계는 성공이랍니다 :)

 

 

 

 

 

 

 

 

 

 

 

 

힘줄을 끊은 닭을 세워서 보면

양쪽의 높낮이가 다른데요.

높은 쪽에 뼈가 있기 때누에 낮은부분에

가위를 넣어적 잘라주시는 게 좋아요.

 

 

 

 

 

 

 

 

 

 

 

닭다리가 뼈와 분리되지 않을정도만 잘라주세요.

완전히 불되면 나중에 테코레이션이 힘들기 때문에

꼭 살이 떨어져 나가지 않을 정도만 잘라주세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백종원표 닭스테이크,

집밥 백선생2 레시피를 시작해볼텐데요.

일단 손질한 닭을 올리고 물을 한컵 부어주세요.

 

 

 

 

 

 

 

 

 

 

 

 

백종원 닭스테이크는 따로 밑간이 없어도 맛있다고 하네요.

아마 오래 끓여서 안에 양념이 잘스며들게 만들어서 그런 거 같아요.

믿고 만드는 백선생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통마늘 닭다리 하나당 2개

케첩 닭다리 하나당 1숟가락

간장 닭다리 하나당 1숟가락

식초와 설탕는 각각 닭다리 하나당 반숟갈!

그릭 새 버터의 1/3크기를 투척해주시면 됩니다.

 

 

 

 

 

 

 

 

 

 

 

살짝 끓어오를때 후추를 뿌려준뒤

소시가 위아래로 잘 밸수있게

계속 뒤적거려주셔야해요~

 

 

 

 

 

 

 

 

 

 

 

 

버터가 녹을 때까지만 기다린 뒤

그 다음에는 약한불에 뚜껑을 덮어서 익히기만 하면 끝~

역시 집밥 백선생2 레시피는 간단하쥬? ㅎㅎㅎ

 

 

 

 

 

 

 

 

 

 

 

제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약한 불에 찌는 듯 익히면 소스가

고기에 잘 배어들어가서 따로 밑간을 하지 않아도

맛있는 풍미가 느껴지는 백종원 닭스테이크가 된다고 하네요 :)

 

 

 

 

 

 

 

 

 

 

 

이제 백종원 닭스테이크로 소금 닭스테이크를 만들어볼텐데요~

단백한 맛이 일품으로 잘 느껴질 것 같아요 ㅎㅎㅎ

일단 물을 닭과 함께 물을 부어주는 건 똑같네요 :)

 

 

 

 

 

 

 

 

 

 

 

그다음에는 버터를 1/3정도 넣어주는데요.

아까 케첩 소스에서 쓰고 남은 부분의 1/3을 쓰기 때문에

케첩소스보다는 버터가 덜 들어가는거랍니다 ㅎㅎㅎ

 

 

 

 

 

 

 

 

 

 

 

 

꼭 칼로 다져 식감도 살릴수있는 다진마을

크게 몇숟갈 넣어주는데요 ㅎㅎㅎ

소금과 마늘의 조화가 엄청 좋을 것 같아요!

 

 

 

 

 

 

 

 

 

 

 

 

 

 

간장 다섯숟갈, 식초 두 숟갈

그리고 설탕 한술갈 반과 다진 양파 1/4개를 넣어주세요.

일단 닭스테이크 5개를 기준으로 이렇게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집밥 백선생2 레시피, 백종원 닭스테이크 소금버전도

역시나 마무리는 후추가를 톡톡 넣어주는 것!

닭스테이크라 후추가 참 잘어울릴 것 같아요.

 

 

 

 

 

 

 

 

 

 

 

 

식감과 맛을 더 다채롭게 해줄 양송이 반줌도 넣어주세요.

옆에서 바글바글 끓고있던 케첩소스에도 추가해주시구요~

이제 끓이기만하면 맛잇는 백종원 닭스테이크가 될텐데요.

 

 

 

 

 

 

 

 

 

 

 

 

 

아무래도 소금 닭스테이크는 소스가 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케첩을 대신할 수 있는 소금을 두꼬집정도 넣어주시면 좋아요~

따로 찍어드실 분들은 소금을 좀 덜 넣어주셔도 되구요 ㅎㅎ

 

 

 

 

 

 

 

 

 

 

 

아까 케첩소스 닭스테이크와 마찬가지로

버터가 녹기 시작하면 약한불로 줄이고 뚜껑을 닫은후

푹 끓여주세요~ 백종원 닭스테이크의 비결은 찜처럼 익히는것!

 

 

 

 

 

 

 

 

 

 

 

 

 

 

사알짝 노릇노릇하게 단면이 구워졌다면

이제 슬슬 닭스테이크를 먹어도 된다는 뜻!

집밥 백선생2에도 종종 나왔던 매시포테이토와 함께

접시에 올려주기만 하면 끝이랍니다 ㅎㅎㅎ

 

 

 

 

 

 

 

 

 

 

 

 

케첩소스도 소금 닭스테이크도 마찬가지로 마지막에는

비법이 가득 들어가있는 소스를 위에 부어주면 완전 대박!

미식가 신동엽 씨도 반할만한 집밥 백선생2 레시피인

백종원 닭스테이크가 완성됐어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맛있게 익었죠? ㅎㅎ

단백한 소금 닭스테이크와 강한 자극이 될 수 있는

케첩소스 닭스테이크~~ 둘 다 만들어서

번갈아 먹어도 정말 맛있을 것 같네요 ㅎㅎㅎ

 

 

 

 

 

 

 

 

 

 

 

 

 

블로그 이미지

스마일하루

 

 

 

 

 

 

 

요번에 집밥 백선생시래기국 보셨어요?

진짜 다른 시래기국이라은 차원이 달라보이더라구요.

평소에 시래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항상 시래기국을 만드는 걸 기피..

하지만 백종원 집밥 레시피로 만든 시래기국은 너무 맛있어보여서

일단 도전해보려고 해요 ㅎㅎㅎ 레시피보고 같이 만들어봐요 ㅎㅎㅎ

 

 

 

 

 

 

 

 

 

 

 

 

일단 시래기국이기때문에 깊은 냄비가 필요해요 ㅎㅎㅎ

참기름 두 숟갈에 식용우 두숟갈이 필요해요.

참기름은 발화점이 높아서 식용유랑 같이 쓴다고 하네요 ㅎㅎ

장동민 씨가 집밥 백선생에 출연하면서 요리실력이 많이 느신듯 ㅎㅎ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은 일단 소고기를 볶는데요.

소고리르 볶아주면 국물맛도 빨리 우러나고

핏물 찌꺼기도 제거할 수 있다고 좋다고 하네요!

미역국 레시피랑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듯! ㅎㅎㅎ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물을 미리 준비해주는건데요.

물을 왜 미리 준비하는게 중요한 포인트인지...?!

궁금하실분들이 많을 거예요 ㅎㅎㅎㅎㅎ

그 이유는 바로 다음에 나온답니다 ㅎㅎ

 

 

 

 

 

 

 

 

 

 

 

 

그리고 고추기름을 낼거라서

고춧가루를 볶아주는데요!

아까 준비했던 물을 고춧가루가 기름을 먹으면

바로 부어주셔야해요~ 탈수 있거든요!

그래서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에서 중요포인트같아요 ㅎㅎㅎ

 

 

 

 

 

 

 

 

 

 

 

물을 부었을때 기름이 동동뜨면 잘되고 있는거라고 하네요 ㅎㅎ

요번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은 소고기국 끓이는 레시피랑도

비슷해서 여러모로 응용할 수 있는 곳이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바로 시래기를 넣어준답니다.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에 넣을 시래기들은 따로 간을 하지 않아요.

국물이 시래기안으로 배어들어서 간을 하지 않아도

맛있는 시래기국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ㅎㅎㅎ

백종원 집밥 레시피는 신선한 시도가 많아서 좋아요 ㅎㅎㅎ

 

 

 

 

 

 

 

 

 

 

또 일단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은 자작하게 끓이는데요.

물을 미리 많이 넣어서 끓이면 시래기에

간이 잘 스며들지 않기 때문에 자작하게 끓인 후

나중에 물을 보충해주는 형식의 레시피라고 해요 ㅎㅎ

뒤에서 장동민 씨가 대답을 척척 ㅎㅎㅎㅎ

백종원 씨가 뿌듯해하시는 게 보이더라구요 ㅎㅎㅎㅎ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에 마지막으로 간마늘과 국간장을 넣어주고

시래기에 간이 배일때까지 기다렸다가 물만넣어주면

백종원 집밥 레시피는 완전 끝~~~~~~

친정에서는 된장으로만 시래기국을 끓이셔서

조금 지겨웠고 손이 잘 안갔는데...

이렇게 끓이면 매콤한 것도 느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ㅎㅎㅎ

집에서 한번 끓여봐야 겠네요 ㅎㅎㅎㅎ

 

 

 

 

 

 

 

 

 

 

 

 

 

블로그 이미지

스마일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