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시원해지는가 했더니 어제부터 또 덥네요 더워!

이렇게 더운날 점심은 또 뭘 먹어야하나 고민이 많은데

날도 더우니 시원한 레시피로 준비해봤어요

집밥 백선생 냉라면인데 초간단 레시피이니 한번 따라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







먼저 집밥 백선생 냉라면은 딱 라면만 가지고 만드는건 아니구요

콩나물 한주먹이랑 양파 1/4개 정도가 필요해요

콩나물은 그냥 라면 삶을때 같이 삶아 주시면 되구요

양파는 얇게 채썰어서 사용해주시면 된답니다

집밥 백선생 냉라면 레시피에서는 양파 1/4라고 했지만

뭐~ 원하는만큼 양파는 넉넉히 넣어주셔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집밥 백선생 냉라면 양념?국물을 만들어볼게요

우선 라면스프는 한봉지 그대로 넣어주시구요,

여기에 만능맛간장이 있다면 넣어주시고

없으시면 그냥 진간장 넣어주셔도 된답니다





여기에 설탕 두숟갈 넣을건데

단맛은 기호에 따라 조절해주시구요

식초도 두 숟갈 넣고 물은 한컵 정도만 넣을거에요





여기서 중요한게 아주 차가운 물을 바로 사용하실 수 있다면

물은 한컵반 이상 넣어서 맛을 맞춰주시구요

차가운물 사용 못하시는분들은 물 한컵 넣고

여기에 얼음을 넣어줄거에요






마지막으로 청양고추까지 송송 썰어서 넣어주면

집밥 백선생 냉라면의 기본이 되는 양념냉국이 완성됩니다!

청양고추까지 들어갔으니 더 시원~~하고 맛있겠네요





면은 비빔면 끓이는것 처럼 그냥 삶아주시면 되는데

아까 준비한 콩나물이랑 채썬 양파 면이랑 같이 삶아주세요





어느정도 삶아졌다 싶으면

면을 건져서 얼음물에 헹궈주는데

이때 포인트는 면 또한 아주 차가워야해요!!!

미지근하면 안됩니다

면이 완전 차가워질 수 있도록 얼음물에 충분히 헹궈주세요





이제 마지막으로 양념냉국에 얼음을 넣고,

면에다가 양념냉국 부어주기만하면 집밥 백선생 냉라면 완성이랍니다

패널들이 맛 보고는 냉면 육수 비슷한 맛도 난다고하고

시원~하니 아주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간단하지만 별미로 즐길 수 있는 집밥 백선생 냉라면 ^^

오늘 점심 메뉴로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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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밥 백선생2의 총정리편을 보셨나요?

35주간의 대장정(?)의 끝에 수강생들의 놀라운 발전을 안겨줬던

집밥 백선생! 그래서 오늘은 집밥 백선생2 레시피 중에서도

백종원 술빵을 준비해봤어요~ 집에서 간식으로도

야식으로도 맛있을 것 같아서 꼭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

 

 

 

 

 

 

 

 

 

 

 

 

일단 밀가루가 필요한대요.

백종원 술빵은 다 같이 나눠먹기 위해서

네컵반정도로 넉넉하게 넣어줬어요.

그래서 앞으로 나오는 용량은 다 네컵반 비율에 맞게

넣는 것이니 체크잘하시길 바래요 ㅎㅎㅎㅎ

 

 

 

 

 

 

 

 

 

 

그리고 밀가루 네컵반 기준으로 생막걸리 두컵을 넣는데요.

발효시켜서 먹는 백종원 술빵이라

살균된 막걸리는 안된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남편이 막걸리를 참좋아해서 자주 사두는데

오래된건 안먹으려고하거든요 ㅎㅎㅎ 술빵 만드는데 써야겠어요 ㅎㅎ

 

 

 

 

 

 

 

 

 

 

 

 

만약 막걸리가 한컵뿐이라면...?!

적정하게 물로 넣어서 만들수 있다고 해요.

그런데 물을 섞으면 맛이 좀 덜할것같지 않나요? ㅎㅎㅎ

저희집은 막걸리가 넘쳐나서 그럴일은 없을 것 같아요 ㅎㅎ

집밥 백선생2 레시피는 항상 대체할 것을 알려줘서

주부들이 보기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같아요 ㅎㅎㅎ

 

 

 

 

 

 

 

 

 

 

 

 

설탕은 한컵을 넣어주시는데

더 단맛을 원하시는 분은 더 넣어도 되고

단맛을 피하고 싶으신 분들은 조금 덜 넣어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약간 덜 단게 좋아서 설탕을 덜 넣어도 될 것 같아요 ㅎㅎㅎ

 

 

 

 

 

 

 

 

 

 

 

 

소금까지 한숟갈 넣으면 집밥 백선생2 레시피의 중반을 온거예요~

그리고 설탕과 소금이 녹을때까지 저어주세요~

녹지 않은 결정이 나중에 씹히면 아주.. 난리날꺼니까요 ㅎㅎㅎ

 

 

 

 

 

 

 

 

 

 

 

 

 

만들어둔 막걸리를 밀가루에 붓고

거기다 노르스름한 색을 줄 수있는 달걀까지 넣어주면~

바로바로 반죽의 마지막이랍니다 ㅎㅎㅎㅎ

백종원 술빵이 참 쉬워보여요 그쵸? ㅎㅎㅎ

 

 

 

 

 

 

 

 

 

 

 

 

이제 반죽을 발효시켜야 하는데요.

막걸리가 들어가서 그런지 발효시키는

이스트는 따로 안들어가나보더라구요~

랩으로 싸고 3~4시간 발효시켜주시면 돼요!

 

 

 

 

 

 

 

 

 

 

 

 

반죽은 따뜻한 곳에서 발효가 더 잘된다는거..!

다들 알고 계신거죠? ^^ ㅎㅎㅎㅎㅎ

집밥 백선생2 레시피를 몇번 보신분은 바로 아실거예요~

 

 

 

 

 

 

 

 

 

 

 

 

 

 

고속카메라로 반죽이 부풀어 오르는 걸 보여줬는데요

신기하고 또 저런걸 어떻게 생각했을까하는

궁금증도 일어나고 그렇네요 ㅎㅎㅎㅎㅎ

 

 

 

 

 

 

 

 

 

 

 

 

 

 

뽀글뽀글 공기방울이 올라면서

사진처럼의 찰기정도면 딱 적당한 술빵반죽이에요!

이제 발효된 반죽을 면에 깔고

찜틀혹은 찜통에 넣고 쪄주시기만 하면 되는데요.

찜통은 30분정도 찜틀은 20분정도 쪄주시면돼요~

정말 간단한 집밥 백선생2 레시피죠?  ^^

한동안 백선생표 레시피를 다시 볼수없을 것 같아서 아쉽지만 ㅠㅠ

다음 시즌에 또 대단한 레시피를 기대하면서 기다려야겠어요~

지금까지 백종원 술빵이었습니다 ^^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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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하루

 

 

 

 

 

 

이번주 집밥 백선생2 레시피는 아주 특별한 분들과 함께했어요.

바로 주부님들과 신동엽 씨였는데요 ㅎㅎㅎ

제가 개인적으로 오늘 뭐먹지를 진짜 좋아해서 ㅎㅎㅎ

요리 프로에 신동엽 씨가 전혀 어색하지 않더라구요 ㅎㅎ

거기다 전혀어렵지 않아보이는 백종원 닭스테이크까지!!

이번 집밥 백선생2는 정말 극강의 케미(출연자, 음식 모두)가!!

그래서 오늘은 그 핫한 닭스테이크를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당 ㅎㅎ

 

 

 

 

 

 

 

 

 

 

일단 백종원 닭스테이크는 다리부위로 만들건데요.

간편하게 가위로 손질을 해주시더라구요.

역시 초보맘에게는 가위가 최고 ㅎㅎㅎㅎㅎㅎㅎㅎ

 

 

 

 

 

 

 

 

 

 

 

 

집밥 백선생2 레시피인 백종원 닭스테이크는

다리부분을 가위에 끼우고 돌려서 힘줄을 끊는것부터

시작된다는사실~ 힘줄만 끊어졌다면 1단계는 성공이랍니다 :)

 

 

 

 

 

 

 

 

 

 

 

 

힘줄을 끊은 닭을 세워서 보면

양쪽의 높낮이가 다른데요.

높은 쪽에 뼈가 있기 때누에 낮은부분에

가위를 넣어적 잘라주시는 게 좋아요.

 

 

 

 

 

 

 

 

 

 

 

닭다리가 뼈와 분리되지 않을정도만 잘라주세요.

완전히 불되면 나중에 테코레이션이 힘들기 때문에

꼭 살이 떨어져 나가지 않을 정도만 잘라주세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백종원표 닭스테이크,

집밥 백선생2 레시피를 시작해볼텐데요.

일단 손질한 닭을 올리고 물을 한컵 부어주세요.

 

 

 

 

 

 

 

 

 

 

 

 

백종원 닭스테이크는 따로 밑간이 없어도 맛있다고 하네요.

아마 오래 끓여서 안에 양념이 잘스며들게 만들어서 그런 거 같아요.

믿고 만드는 백선생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통마늘 닭다리 하나당 2개

케첩 닭다리 하나당 1숟가락

간장 닭다리 하나당 1숟가락

식초와 설탕는 각각 닭다리 하나당 반숟갈!

그릭 새 버터의 1/3크기를 투척해주시면 됩니다.

 

 

 

 

 

 

 

 

 

 

 

살짝 끓어오를때 후추를 뿌려준뒤

소시가 위아래로 잘 밸수있게

계속 뒤적거려주셔야해요~

 

 

 

 

 

 

 

 

 

 

 

 

버터가 녹을 때까지만 기다린 뒤

그 다음에는 약한불에 뚜껑을 덮어서 익히기만 하면 끝~

역시 집밥 백선생2 레시피는 간단하쥬? ㅎㅎㅎ

 

 

 

 

 

 

 

 

 

 

 

제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약한 불에 찌는 듯 익히면 소스가

고기에 잘 배어들어가서 따로 밑간을 하지 않아도

맛있는 풍미가 느껴지는 백종원 닭스테이크가 된다고 하네요 :)

 

 

 

 

 

 

 

 

 

 

 

이제 백종원 닭스테이크로 소금 닭스테이크를 만들어볼텐데요~

단백한 맛이 일품으로 잘 느껴질 것 같아요 ㅎㅎㅎ

일단 물을 닭과 함께 물을 부어주는 건 똑같네요 :)

 

 

 

 

 

 

 

 

 

 

 

그다음에는 버터를 1/3정도 넣어주는데요.

아까 케첩 소스에서 쓰고 남은 부분의 1/3을 쓰기 때문에

케첩소스보다는 버터가 덜 들어가는거랍니다 ㅎㅎㅎ

 

 

 

 

 

 

 

 

 

 

 

 

꼭 칼로 다져 식감도 살릴수있는 다진마을

크게 몇숟갈 넣어주는데요 ㅎㅎㅎ

소금과 마늘의 조화가 엄청 좋을 것 같아요!

 

 

 

 

 

 

 

 

 

 

 

 

 

 

간장 다섯숟갈, 식초 두 숟갈

그리고 설탕 한술갈 반과 다진 양파 1/4개를 넣어주세요.

일단 닭스테이크 5개를 기준으로 이렇게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집밥 백선생2 레시피, 백종원 닭스테이크 소금버전도

역시나 마무리는 후추가를 톡톡 넣어주는 것!

닭스테이크라 후추가 참 잘어울릴 것 같아요.

 

 

 

 

 

 

 

 

 

 

 

 

식감과 맛을 더 다채롭게 해줄 양송이 반줌도 넣어주세요.

옆에서 바글바글 끓고있던 케첩소스에도 추가해주시구요~

이제 끓이기만하면 맛잇는 백종원 닭스테이크가 될텐데요.

 

 

 

 

 

 

 

 

 

 

 

 

 

아무래도 소금 닭스테이크는 소스가 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에

케첩을 대신할 수 있는 소금을 두꼬집정도 넣어주시면 좋아요~

따로 찍어드실 분들은 소금을 좀 덜 넣어주셔도 되구요 ㅎㅎ

 

 

 

 

 

 

 

 

 

 

 

아까 케첩소스 닭스테이크와 마찬가지로

버터가 녹기 시작하면 약한불로 줄이고 뚜껑을 닫은후

푹 끓여주세요~ 백종원 닭스테이크의 비결은 찜처럼 익히는것!

 

 

 

 

 

 

 

 

 

 

 

 

 

 

사알짝 노릇노릇하게 단면이 구워졌다면

이제 슬슬 닭스테이크를 먹어도 된다는 뜻!

집밥 백선생2에도 종종 나왔던 매시포테이토와 함께

접시에 올려주기만 하면 끝이랍니다 ㅎㅎㅎ

 

 

 

 

 

 

 

 

 

 

 

 

케첩소스도 소금 닭스테이크도 마찬가지로 마지막에는

비법이 가득 들어가있는 소스를 위에 부어주면 완전 대박!

미식가 신동엽 씨도 반할만한 집밥 백선생2 레시피인

백종원 닭스테이크가 완성됐어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맛있게 익었죠? ㅎㅎ

단백한 소금 닭스테이크와 강한 자극이 될 수 있는

케첩소스 닭스테이크~~ 둘 다 만들어서

번갈아 먹어도 정말 맛있을 것 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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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집밥 백선생시래기국 보셨어요?

진짜 다른 시래기국이라은 차원이 달라보이더라구요.

평소에 시래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항상 시래기국을 만드는 걸 기피..

하지만 백종원 집밥 레시피로 만든 시래기국은 너무 맛있어보여서

일단 도전해보려고 해요 ㅎㅎㅎ 레시피보고 같이 만들어봐요 ㅎㅎㅎ

 

 

 

 

 

 

 

 

 

 

 

 

일단 시래기국이기때문에 깊은 냄비가 필요해요 ㅎㅎㅎ

참기름 두 숟갈에 식용우 두숟갈이 필요해요.

참기름은 발화점이 높아서 식용유랑 같이 쓴다고 하네요 ㅎㅎ

장동민 씨가 집밥 백선생에 출연하면서 요리실력이 많이 느신듯 ㅎㅎ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은 일단 소고기를 볶는데요.

소고리르 볶아주면 국물맛도 빨리 우러나고

핏물 찌꺼기도 제거할 수 있다고 좋다고 하네요!

미역국 레시피랑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듯! ㅎㅎㅎ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물을 미리 준비해주는건데요.

물을 왜 미리 준비하는게 중요한 포인트인지...?!

궁금하실분들이 많을 거예요 ㅎㅎㅎㅎㅎ

그 이유는 바로 다음에 나온답니다 ㅎㅎ

 

 

 

 

 

 

 

 

 

 

 

 

그리고 고추기름을 낼거라서

고춧가루를 볶아주는데요!

아까 준비했던 물을 고춧가루가 기름을 먹으면

바로 부어주셔야해요~ 탈수 있거든요!

그래서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에서 중요포인트같아요 ㅎㅎㅎ

 

 

 

 

 

 

 

 

 

 

 

물을 부었을때 기름이 동동뜨면 잘되고 있는거라고 하네요 ㅎㅎ

요번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은 소고기국 끓이는 레시피랑도

비슷해서 여러모로 응용할 수 있는 곳이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바로 시래기를 넣어준답니다.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에 넣을 시래기들은 따로 간을 하지 않아요.

국물이 시래기안으로 배어들어서 간을 하지 않아도

맛있는 시래기국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ㅎㅎㅎ

백종원 집밥 레시피는 신선한 시도가 많아서 좋아요 ㅎㅎㅎ

 

 

 

 

 

 

 

 

 

 

또 일단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은 자작하게 끓이는데요.

물을 미리 많이 넣어서 끓이면 시래기에

간이 잘 스며들지 않기 때문에 자작하게 끓인 후

나중에 물을 보충해주는 형식의 레시피라고 해요 ㅎㅎ

뒤에서 장동민 씨가 대답을 척척 ㅎㅎㅎㅎ

백종원 씨가 뿌듯해하시는 게 보이더라구요 ㅎㅎㅎㅎ

 

 

 

 

 

 

 

 

 

 

 

집밥 백선생시래기국에 마지막으로 간마늘과 국간장을 넣어주고

시래기에 간이 배일때까지 기다렸다가 물만넣어주면

백종원 집밥 레시피는 완전 끝~~~~~~

친정에서는 된장으로만 시래기국을 끓이셔서

조금 지겨웠고 손이 잘 안갔는데...

이렇게 끓이면 매콤한 것도 느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ㅎㅎㅎ

집에서 한번 끓여봐야 겠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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