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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거운 추석을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추석도 추석이지만 추석연휴가 끝나면 같이 끝나버리는

영화의 전당 행사인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을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왔습니다!!

6월 17일부터 행사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을 알게된건

두달 후인 8월이었답니다..... 그동안 온갖 행사는 다 찾아본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었나봅니다.... 부산은 문화행사가 많이 없기 때문에 하는 것들은 꼭 챙겨보자고 하는데...

아무생각 없이 사진전으 놓칠뻔 했다는.....! ㅠㅠㅠㅠㅠ

여러분도 추석이 끝나기전에 꼭! 방문하셔서 리얼한 사진을 둘러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영화의 전당 행사인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은 비프힐에서 진행되는데요.

사진전이 열리는 홀은 정말 반가운 홀이기도 했어요 ㅎㅎㅎㅎ

제가 대학졸업작품 전시를 여기서 했었거든요~~~~ 반갑기도 하고 그립기도하고!!

설마 그곳이겠냐며 걸어갔더니, 이곳이었다는..!

운명같은 느낌이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저와 지인은 3시 30분이 넘어서 입장했는데, 딱 4시에 설명을 하시더라구요.

사진 설명은 평일밖에 하지 않는데다가, 제가 방문한 날이 9월 13로,

사진전이 끝나기전 마지막 평일, 마지막 설명 타임이라 직원분께서 마지막이라고

자세히 설명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ㅎㅎ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설명하시는 분이 정말 흡입력있게 잘 하시더라구요!!!

 

 

 

 

 

 

 

 

 

 

 

이번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의 주제는 World of Mystrey !!

우주, 바다, 그밖에 다양한 고대문물들을 찍은 사진들을 전시하는 행사에요.

영화의 전당 행사로는 사진전을 처음 접하는데요.

보통 영화의 전당에서는 영상제나 영화제를 많이 할 거라고 생각하시잖아요.

저 또한 그렇게 많이 생각했기 때문에 이번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은 조금 특별했답니다!!

 

 

 

 

 

 

 

 

 

 

 

티몬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티켓이 구입가능한대요.

당일 사용이 안되고 전날 구입해 다음날 사용하는 것이기 떄문에

꼭 미리구입해서 가세요... 저는 당일 구입하려다가 안되서 ㅠㅠㅠ

만삼천원 그대로 주고 구입했답니다 ㅠㅠㅠㅠㅠ 아까비~~~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리플렛의 메인 사진으로는

정말 큰 석상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의 사진으로 장식되었는데요.

무려 하나의 돌로 깍아 만든 석상이라고 해요.

아파트 6층의 높이와도 같은 높이라 사진을 한꺼번에 담기도 힘들다고 하네요.

이렇게 신기한 사진이 엄청 많아서 사진전을 둘러보는데만 3시간이 걸렸답니다 ㅎㅎㅎㅎ

 

 

 

 

 

 

 

 

 

 

 

 

 

영화의 전당 행사인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의 당일티켓이 있으면

도록을 구매할 때 오천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도록을 처음부터 구입할 생각이어서 계속해서 티켓을 손에 쥐고 있었답니다 ㅎㅎㅎ

할인된 도록의 가격은 이만이랍니다~~ 이만원 이상 구입해서 이니스프리 샘플도 받았어요!

 

 

 

 

 

 

 

 

 

 

 

영화의 전당 행사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은 저작권문제로 인해서

정해진 작품만 사진으로 찍을 수 있는데요.

사진은 찍을 수 없고 저렇게 모형으로 만들어놓은 것들 중에서

사진촬영이 가능하다고 적혀있는 팻말이 있는 곳만 촬영이 가능해요.

가보시면 신기한 것도 많아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관람하실 수 있답니다!

 

 

 

 

 

 

 

 

 

 

 

관람을 끝내고 도록의 구입도 끝내고 돌아서는데

내셔널지오그래픽 직원이 무료로 세계지도를 주겠다고 말씀하셔서

응모에 참여하고 내셔널지오그래픽 이야기도 듣고 지도도 얻어왔어요.

 

 

이 지도는 그냥 주는 것이 아니라 내셔널지오그래픽 전통때문에 주시는 것 같아요.

미국의 새 대통령이 뽑히면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대형 지도를 선물하는 전통이 있는데요.

지도를 받자마자 대통령이 가르키는 지역이 그 대통령이 임기동안

가장 많이 관심을 가지는 지역이라고 해요.

오바마 대통령의 경우 아프가니스탄을 제일 처음 지목하셨다고 하네요.

이런 세세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마지막 사진은 영화의 전당 앞에 놓여있는 거대한 팬더곰 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한 컷 찍어보았답니다~~~~

밝을 때 들어갔는데 어두워지고 나왔네요 ㅎㅎㅎㅎㅎ

지금까지 영화의 전당 행사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 방문기였어요.

너무 뜻깊은 시간이라 여러분들도 꼭 추석이 가기전에 방문하셔서

재미있는 사진과 감동적인 장면을 관람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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